부산--(뉴스와이어)--부산은행(은행장 이장호 www.pusanbank.co.kr)이 2년 연속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大賞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부산은행은 지난해에 이어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서비스경영학회가 주관하는 제 6회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 금융서비스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2년연속 대상 수상으로 부산은행은 지난 2006년 이장호 은행장 취임이후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고객감동경영에 대해 대외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부산은행의 가장 소중한 자산은 고객’이라는 CEO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지난 2006년부터 전행적인 CS실천운동을 전개하면서 고객서비스 품질수준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2006년도에는 MK택시신화를 모델로 한 강력한 고객감동 CS실천운동인 ‘New Start운동’과 고객감동을 위한 해피콜 등을 추진했다.

창립 40주년을 맞은 2007년에는 ‘CS Jump Up 0740운동‘을 통해 새로운 각오와 CS마인드 제고를 위한 지속적인 고객감동프로그램을 추진하였다.

특히 이장호 은행장은 내부고객감동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면서 매월 고객응대 우수직원을 은행장실로 초대하고, 또 다양한 직급의 직원들과 호프타임을 가지면서 노고를 치하하며 식사를 대접하는 등 직원들과의 스킨십경영을 하면서 이를 통해 청취한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영에 적극 반영하는 등 고객감동경영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특히 ‘119금융구조대’를 운용하여 몸이 아플때 병원이나 약국을 찾듯이 금융관련 고민을 해결해 주는 곳으로 일반 영업점에서 상담하기 어려운 세무, 상속, 신용회복, 정책자금대출, 무역업무 등을 인터넷이나 전화로 접수받아, 당행에서 채용한 전속 변호사와 세무사를 포함한 행내의 전문인력을 활용하여 차원높은 다양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올해 2008년에는 그동안의 CS활동을 리뷰하면서 기본다지기에 역점을 두고 있는 ’2008 CS Only One’을 추진하고 있다.

무엇보다 편안하고 자연스런 고객응대를 통해 고객감동을 실현하기 위해 ‘똑똑(Talk talk)한 멘트’를 개발해 고객에게 더욱 친근한 영업점 창구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부산은행에서는 이러한 고객감동경영을 더욱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영업점 현장방문CS컨설팅‘을 전점포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CS매니저가 영업점을 방문하여 해당 영업점의 현상을 하나 하나 짚어가면서 컨설팅을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점 전체 팀웍을 이루어 고객감동 마인드를 높여나가고 있다.

부산은행의 고객감동경영은 지역사회에 대한 공헌활동과 맞물려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이장호 은행장의 지역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전직원의 봉사활동 생활화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은행의 모델케이스가 되고 있다.

지난해 11월에 설립된 부산은행장학문화재단을 통해 장학사업 및 기업메세나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예술공연 후원, 그리고 금정산성 북문 및 망루 복원사업 등 지역에서 부산은행이 아니면 할 수 없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부산은행에서는 전직원이 봉사문화의 생활화를 모토로 매월마다 지역의 산이나 강, 바다에서 환경정화활동을 비롯한 복지시설 방문 등 지역봉사활동을 전개하여 지역사회를 섬기는 은행으로 많은 칭찬을 받고 있다.

부산은행 이장호 은행장은 “ 2년연속 대한민국 서비스만족大賞 수상을 계기로 그동안 부산은행을 사랑해주신 고객님과 지역사회에 더욱 봉사하면서 섬기는 자세로 편안하게 모시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s://www.busan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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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고객만족부 안종영 팀장 051-669-8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