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이러한 큰 상을 받게 된 것은 먼저 환경분야에서는 오늘날 환경을 보전하는 일은 보다 풍요로운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원동력임을 인식하고 「ECO- 경북건설」을 위한 김관용 도지사의 확고한 신념과 환경·경제·사회 상호간의 통합으로「기업하기 좋은 경북만들기」를 위한 적극적인 실천 노력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특히, 기업환경 변화속도에 부응하여 기업과 환경행정이 동반자적 입장에서 상생할 수 있는 제도개선 과제로 추진중인, 「자율과 고객중심의 배출업소 환경관리」시책을 적극적으로 실천·노력한 결실이다.
《자율과 고객중심의 배출업소 관리 시책 주요내용》
·자율점검업소 확대지정(27 → 125개소)
·지도·점검「방문 예고제」실시(月 단위 → 15일)
·환경분야 허가 및 신고민원의 획기적으로 개선
- 민원서류 100% 우편접수, 처리 全과정 SMS서비스 제공 등
·환경관리 취약 영세기업체에 대한 환경기술 지원
·민·관 환경감시 Net-Work 구축으로 점검투명성 확보
·환경민원 One - Stop 지원체계 구축 등
이러한 노력으로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지난 4.23일 환경부 주관으로 전국 시도, 시군구 공무원 및 환경기술인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2008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 평가보고회」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표창과 상금 25백만원 수상과 함께 경상북도의 선진 환경행정 우수 실천사례를 전국 지자체에 전파하였다.
해양분야에서는 해양은 부의 창출공간이자 인류에게 남은 마지막 보고로서 도에서는 지난해 경북동해안해양개발계획(GO-Project)을 마련 동해안을 환동해뿐 아니라 세계적인 중심지역으로 개발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려 나가고 있다.
구체적인 개발계획(7+1 전략)은 ①해양관광 ②환동해권 해양물류 HUB 육성 ③첨단 해양자원개발 ④환동해 에너지 메카 조성 ⑤바다목장 실현 ⑥울릉도·독도 체계적 개발·보전 ⑦청정해역 보전, (+1) 고속도로 교통망 확충에 2020까지 31조 6,972억원을 투자하여 동해안 개발을추진해 나가고 있다.
이와같이 해양개발 및 해양관련 학술연구 활동이 활성화될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데 대하여 높은 평가를 받게되어 지난 4.23일 ‘제2회 장보고 대상‘ 최종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상과 시상금(15백만원)을 받게되는 영예를 안게 되었으며, 시상식은 오는 5.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경상북도 김남일 환경해양산림국장은 오늘날 환경과 해양의 중요성이 점점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환경분야에 있어서는 선진국을 중심으로 기후변화 대응 노력이 본격화되고, 나라별로 자연과 인간이 더불어 잘 살수 있는 환경친화적 정책개발과 환경 산업육성을 위한 경쟁이 치열하며 예일대 폴 케내디 교수는 “21세기에는 바다가 인류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한바와 같이 최근 세계는 선진국을 중심으로 21세기 마지막 프론티어인 해양에 대한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므로 앞으로, 우리 道에서는 도민들이 살고 싶은 깨끗하고 풍요로운 부자경북 건설을 위해 자연친화적인 새로운 환경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중앙사업으로 시책화하는 한편 도 자체적으로도 환경친화적인 각종사업을 추진해 나가야 하겠으며 미래 자원의 보고인 경북 동해안 해양 개발을 본격적으로 추진하여 경북 동해안을 물류, 비즈니스, 해양과학, 해양 레포츠 및 관광의 중심지역으로 만들어 나가여 한다고 강조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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