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주)스타뱅크는 KTF(대표 조영주, www.ktf.com)와 25일 (주)스타뱅크(대표 김송호, www.starbank.co.kr)가 개발한 U-POST 사업에 대한 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KTF의 U-POST 사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에 대해 “스타뱅크가 개발하여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는 U-POST의 『통합전자사서함』 서비스, 전자어음 개발과 운영으로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 보유, 전략적 마케팅으로 200여 개의 대형 이용기관을 확보하고 있는 역량있는 사업자라는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고 스타뱅크의 관계자는 설명했다.

우리은행, 비씨카드 투자에 이어 KTF가 투자함으로써 국내 대형 금융사 및 주요 기관들이 스타뱅크의 U-POST 서비스 이용 및 투자제휴에 대한 관심이 더욱 집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Win-Win Plan을 통하여 스타뱅크는 U-POST 서비스 이용기업에 한해 주주참여의 기회를 제공하여 사업자와 이용기관과의 공동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U-POST는 사이버우체국 서비스로 개인 및 이용기관의 원본보관이 필요한 전자화 문서 및 자료(고지서, 청구서, 증명서, 계약서….)를 『통합전자사서함』을 통해 송신/수신/보관/증명하는 전자내용증명 서비스이며 보관된 문서는 법적으로 원본성이 보장된다.

또한, U-POST는 은행/카드/보험/증권사 등 모든 금융사의 참여를 통한 금융정보 및 금융상품, 기업정보, 통합검색 등을 제공하는 대한민국 최대의 금융 이마켓 플레이스로, 고객 맞춤 서비스를 최적화하여 제공하며, 참여기관은 다양한 서비스 혜택과 이익을 공유할 수 있는 금융 전문 포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가서비스인 전자계약서, 전자세금계산서, 커뮤니티, 엔터테인먼트 등의 다양한 서비스와 함께 4월부터 시범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U-POST는 고객편리성을 극대화하고 이용기관의 비용절감과 업무효율성을 높이며, 인류의 자연환경을 보전하는 그린 IT 서비스이다.

스타뱅크는 세계 최초로 전자어음 및 전자수표 시스템을 개발하여 정부로부터 『전자어음기술지원사업자』로 지정받아 금융결제원과 함께 전자어음 및 전자세금계산서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스타뱅크 개요
스타뱅크는 세계 최초로 전자어음·수표시스템을 개발하여 2005년 1월 정부로부터「전자어음 기술지원사업자」로 지정받아 금융결제원과 함께 전자어음ㆍ전자세금계산서 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다. 이러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국가인프라 사업 중 하나인 사이버우체국 'U-POST'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tar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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