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개그계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며 화제를 몰고 다니는 ‘컬투’의 정찬우, 김태균과 ‘리마리오’ 이상훈, 인기가수 박혜경이 영화 <제니, 주노>의 응원단을 자청하고 나섰다.

컬투 ‘<제니, 주노>에 대한 생뚱맞은 우려는 그만!’
컬투의 정찬우는 영화를 관람한 후, 15세 제니와 주노의 깜찍 발랄한 사랑을 그린 영화 <제니, 주노>에 푹~ 빠져 버렸다고.
그는 “청소년의 임신과 출산이라는 소재 때문에 많은 논란을 불러 일으킨 것으로 알지만, 그것만으로 평가한다는 것은 그야말로 생뚱맞은 소리에 불과하다. 영화를 본다면, 설정은 임신이지만 청소년 시기에 있을 수도 있는 상황일 뿐이며, 실제 내용은 책임감에 대한 실천의 모습을 그린 진실된 사랑이야기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고, 감독님의 연출력과 아름다운 영상에 감동 받았다.” 며 <제니, 주노> 응원단을 결성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또한 리마리오 이상훈은 영화를 보는 내내 “오~ 베이베~”를 연발했다며 ‘재미와 웃음면에서도 최고고 감동도 느낄 수 있다”라고 STV의 ‘웃찾사’에 출연중인 동료 개그맨들에게 <제니, 주노> ‘강추!’를 외치며 다닌다고 한다. 그는 “<제니, 주노>는 개그맨들도 웃겨버리는 아이들의 깜찍한 연기에 반했다. 기회가 된다면 함께 출연하고 싶다” 고 전했다고 한다.

<제니, 주노> ‘최강 재미’, ‘최고 감동’ 보장!
이와 함께 최근 발표한 5집의 타이틀 곡 ‘서신’과 <제니, 주노>의 메인 테마송 ‘사랑할거야’의 동반 히트로 쉴 새 없이 바쁘게 지낸다는 가수 박혜경도 <제니, 주노> 응원단에 동참했다. OST작업을 하면서 <제니, 주노>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는 그녀는 <제니, 주노>는 ‘10대뿐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봐도 좋은 영화’라며 영화 홍보에 발벗고 나섰다.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컬투와 리마리오, 박혜경 등의 연예인 <제니, 주노>응원단이 입 모아 감동과 재미를 보장한 영화 <제니, 주노>는 지난 2월 18일 개봉해, 전국에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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