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29일(화)부터 4일 동안 부산시의 초청으로 부산을 방문하는 이들 12명의 해외통상자문위원은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에 여장을 풀고 오후7시 부산시장이 주최하는 환영만찬을 시작으로 부산일정을 시작한다.
이튿날(4.30) 오전 10시 세영메탈(주) 등 부산지역 소재 44개 업체를 대상으로 무역상담회를 갖고, △해외통상자문위원 활동지역의 무역·통상에 관한 시장정보 제공 △현재 상담 및 거래가 진행 중인 수출기업의 애로사항 등 자문 △해외통상자문위원들과의 직접 접촉을 통한 관심바이어 발굴 등 수출상담을 갖게 된다.
이어 5월1일에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부산테크노파크,낙동강하구에코센터를 방문하여 지역경제, 산업 등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한편 부산시의 해외통상자문 위원은 아시아, 북미, 남미, 유럽, 호주 등에서 활동하는 기업인들로 거주지역 무역 및 시장정보 제공, 부산기업 수출상품 현지시장조사 및 거래알선, 부산시정 홍보를 위해 98년부터 위촉되어 활동해오고 있으며 현재 14개국 15명의 위원이 활동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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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통상협력팀 김대우 051-888-35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