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기업입주 토지민원지원협의체 오픈
대전시는 28일 오후 2시 30분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전시와 대전지방법무사회, 감정평가협회 지회, 건축사회 지회, 측량협회 지부, 대한지적공사 지역본부 대표자가 참여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8일부터 기업 입주에 따른 부동산의 취득 등기, 감정평가, 공장건축, 토지형질변경, 측량 및 설계 등과 관련한 컨설팅 및 신속한 지원과 함께 관련 수수료도 감면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협약으로 대한지적공사대전·충남지역본부는 지적측량 처리기간을 기존 5일에서 3일로 단축하고, 대전지방법무사회는 부동산 취득과 근저당설정 등기 수수료를 40% 경감하고, 대한측량협회대전·충남지회는 감정평가 수수료 10%를, 대한특량협회대전·충남지부는 도로개설, 형질변경허가 등과 관련한 사전설계나 컨설팅시 수수료의 30%를 감면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또, 관내 입주기업을 직접 찾아가 토지민원을 해결해 주는 ‘기업 토지관리 도우미제’도 함께 운영한다.
도우미 공무원은 토지행정의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공무원으로 시와 자치구에서 각 2명씩 지정해 토지이동 정리, 토지관련 정보제공, 부동산관리 및 지적측량 등을 지원하고 지적민원해피콜센터(1588-1472)와 연계 운영하게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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