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호프데이는 시정의 중심축으로 실용적 변화를 주도하고 창조해 나가는 6급 주무담당에게 새 정부 국정철학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동참 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제공, 향후 중간관리자로서 역할, 자세, 일하는 방식 등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개선하고 나아가 내·외부 고객이 만족하는 실용적 성과를 거둘 수 있는 창의혁신 활동에 대한 역할 정립을 위해 시행되었다.
먼저 윤창현 교수 (서울시립대 경영학부 교수)‘이명박 정부의 국정철학 이해와 공직자의 자세‘에 대한 특강을 통해 시정운영에 있어 창조적 실용주의를 기반으로 시민을 섬기며 일하는 자세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강안 기획관리국장으로부터 실용적 마인드를 접목시킨 창의혁신 추진 방안에 대한 토론의 시간을 마련하여 실용변화관리자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안세경 부시장은 국정철학을 공유하면서 강하고 신뢰받는 조직이 되기 위한 6급 담당들의 역할이 활성화 되어야 함을 재차 강조하며 ‘내 사람, 내 조직’에 대한 책임감과 소신을 가지고 몸소 실천하고 연구하는 자세로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HOPE DAY를 통해 실용변화 마인드를 확립한 전주시는 시민의 편에서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로 고객만족과 행정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창조적·실용적 사고의 폭을 점진적으로 넓혀 창의시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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