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SC제일은행은 연 7.8%의 1년제 정기예금 가입 혜택과 함께 증시 성장률에 따라 최고 연 21.332%의 이자를 제공하는 'Principal+ Best One 21호'를 4월 29일부터 5월9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이 상품은 중장기적 관점에서 볼 때 상승세에 있는 KOSPI200지수에 연동하는 상품으로 예치기간은 총 18개월이며, 2008년 5월 13일의 종가와 2009년 11월 10일의 종가지수를 비교하여 20% 미만 상승할 경우 상승률의 1.6배를 이자율로 적용하며 최고 31.998% (세전 연 21.332%)의 높은 이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이에 더하여 예금설정일인 2008년 5월 13일 이후 15개월 시점인 2009년 8월 10일부터 2009년 11월 10일까지 3개월간의 종가지수를 관찰하여 기준지수보다 20% 이상 상승할 경우에는 9.0% (세전 연 6.0%)으로 수익이 조기 확정되어 안전한 수익을 추구할 수 있으며, 2009년 11월 10일의 종가지수가 기준지수보다 하락하여도 원금은 보장된다.

또한 이 상품에 가입하는 고객에 한해 가입금액 범위에서 연 7.8%의 1년제 정기예금을 가입할 수 있는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어 투자위험을 줄일 수도 있으며, 세금 우대와 예금담보대출도 받을 수 있다.

SC제일은행은 일반 정기예금보다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면서 원금보장을 원하는 고객들의 수요에 맞춰 KOSPI200지수를 활용한 지수연동예금을 다양한 형태로 꾸준히 출시할 계획이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개요
8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1929년 조선저축은행으로 출범하여 1958년 제일은행으로 은행명을 변경한 이후 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은행으로 활동해 왔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인수 이후, 2005년 9월 12일 SC제일은행으로 행명을 바꾸고 성공적인 통합 작업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 2012년 1월 11일 그룹 브랜드와 통합하며 행명을 변경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고객이 추천하고 싶은 국내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고객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해 기업금융 고객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와 해외 시장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매금융 고객에게는 혁신적인 상품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사회적인 책임 의식을 가지고 한국에서 비즈니스 활동을 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의 정신 하에 다양한 사회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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