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바문학 관계자는 "이달에는 어느달 보다 응모작이 많아 심사에 많은 시간이 들었다"며 고 "문학을 사랑하고 아끼는 문재(文材)들이 많다는 것은 고무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고 말했다.
심사를 맡은 심사 위원들은 이번에 선정되지 못한 작품들도 더욱 노력하여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더욱 정진을 당부했다.
당선자와 작품은 아래와 같으며 당선작품과 심사평, 당선 소감은 월간 한비문학 5월호에 발표되며 시상식은 6월에 있을 예정이다.
- 시 부문
김문숙
'아들아, 사랑하는 아들아' 외 2편
김순정
'참 좋은 세상' 외 2편
- 수필 부문
전시연
'내 기억 속의 고향'
김철이
'청포도'
박영균
'낮은 C 음의 삶'
심사위원 허일 안혜초 신광철 김영태
월간 한비문학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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