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억울하게 뺏긴 내 돈을 찾기 위해 출동개시한 봉촌 3동 여걸들의 셀프추적극을 그린 코믹범죄드라마 <걸스카우트>(제작:보경사│제공:MK픽처스│감독:김상만│각본:김석주)가 6월 5일 개봉을 확정하고 그간 주춤했던 한국 영화의 흥행 포문을 열 첫 타자로 나섰다.

최고의 배우들이 함께한 유쾌한 오락영화 <걸스카우트>!!

영화 <걸스카우트>는 3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국민 배우 김선아를 필두로 스크린, 브라운관, 무대를 불문하고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찬사를 받고 있는 배우 나문희, 최고의 개그우먼에서 연기자 변신에 성공, 스크린 도전에 나선 이경실과 상큼하고 당돌한 연기로 충무로 캐스팅 1순위로 떠오른 신예 고준희가 가세한 화려한 캐스팅으로 일찍부터 주목을 받아왔다. 특히 작품에 대한 열정으로 촬영 내내 최강의 팀워크로 몸을 아끼지 않고 촬영에 임했던 네 배우의 4인 4색 캐릭터 연기와 억울하게 뺏긴 돈을 되찾기 위한 아슬아슬한 셀프 추적 스토리는 재미있고 유쾌한 오락영화를 기다려왔던 관객들에게 부족함 없는 선물이 될 것이다.

또한 <걸스카우트>는 2006년 경기영상위원회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이미 시나리오의 완성도에 대한 검증을 받은 작품이다. 특히, 시나리오를 집필한 장본인이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서 인기 리에 연재된 만화 <와탕카>의 스토리 작가 김석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이와 함께 미술감독, 음악감독 등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현장감각을 익혀 온 ‘영화계 만능 재주꾼’ 김상만 감독이 첫 메가폰을 잡은 작품으로 영화계와 만화계의 신성들이 보여줄 앙상블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각본, 연출, 배우의 신선하고 완벽한 조합이 돋보이는 <걸스카우트>는 6월 5일, 감칠맛 나는 스토리와 볼거리로 초여름 스크린 시장에 돌풍을 일으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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