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관광홍보사절단은 김성경 관광산업진흥본부장을 단장으로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4박 6일간에 걸쳐 호주의 시드니와 멜버른에서 경북관광홍보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관 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이번 호주 경북관광홍보사절단의 중점 홍보전략은 우선, 경상북도의 소개와 미래형 신 성장산업으로 육성하는 경북관광의 잠재력과 시책 등을 설명하고, 대양주와 미주지역 관광객이 선호하는 여행목적에 맞는 가장 한국적인 전통미를 살린 한국의 3대 (유교, 불교, 가야) “문화관광상품”과, 추억과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는 “체험관광상품”과 “태권도성지순례 상품” 및 최근 선호하는 한국의 고유음식 등 지역별·코스별 맞춤형 관광코스를 전략적으로 기획하여 집중 홍보한다.
홍보사절단의 구체적인 홍보활동 계획은 4월 29일(화) 시드니한인회 회장단과의 간담회에서 교포모국 방문단 경북유치, 4월 30일(수)에는 호주태권도협회장과 한인 태권도협회장을 만나 태권도 시범단 교류단체 협약체결 방안 등을 모색한다.
또한, 시드니와 멜버른에서 현지 방송사, 신문사 및 여행사 관계자 등 관광여론 형성 주요인사 200여명을 초청해서 경북 관광홍보설명회를 개최하여 호주 관광객 유치 활동을 적극 전개한다.
홍보사절단장인 김성경 경북도 관광산업진흥본부장은 “대양주지역의 관광시장은 무한한 성장잠재력을 보유한 지역 입니다. 올해 이 지역의 관광객 유치를 위해 호주인의 성격과 성향, 입맛, 선호하는 관광상품, 소비성향 등 관련 자료들을 수집하고 유치대상 분야별로 면밀히 분석하여 전략적이고 기 획적인 맞춤형 경북테마관광상품을 준비했다.”고 밝히고 “호주 현지에서 한국관광공사시드니지사장, 국제관계대사, 한인회장 등을 직접 면담하여 폭넓은 교류관계를 구축하고, 경북관광의 집중적인 홍보를 통하여 관광객 유치증대를 도모하여 경북관 광산업의 활성화에 기여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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