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2009 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의 ‘심벌마크’가 선정된다.

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29일 오후 4시 3층 상황실에서 박맹우 시장, 실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09 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 E·I(Expo Identity) 개발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날 보고회에서 옹기엑스포 홍보에 활용할 심벌마크와 로고, 엠블럼 등 기본 상징문양과 이것을 응용한 깃발, 사인물 등 다양한 상징물의 개발 방향을 설명하고 지금까지의 개발성과도 설명한다.

위원회에서는 이날 한국디자인진흥원에서 지금까지 개발한 성과를 바탕으로 E·I의 중심이 되는 심벌마크를 확정할 계획이다.

옹기엑스포의 의미를 상징적으로 나타낼 심벌마크가 확정되면 엑스포에 사용할 많은 홍보물 개발에도 본격적으로 착수하여 오는 5월 중에는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옹기엑스포의 홍보문양을 개발하고 있는 한국디자인진흥원에 의하면 옹기엑스포의 상징물에는 옹기의 과학성과 실용성, 미래지향적인 울산이미지 등 엑스포의 개최의의가 한데 녹아있는 상징물을 개발할 것이라고 개발 방향을 설명하였다.

한편, 2009 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는 내년 10월 9일부터 11월 8일까지 울산대공원과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생명의 그릇, 옹기’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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