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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9 09:26
서울--(뉴스와이어)--신개념 오픈마켓 ‘11번가(www.11st.co.kr)’는 판매자와의 상생경영을 위한 일환으로 운영 중인 오프라인 ‘판매자 지원센터’(일명 : 셀러존)를 보라매 운영센터 내에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셀러존’은 11번가 보라매 운영센터 3층에 위치해 있으며, ▲총 183평 규모 교육시설에서의 각종 교육 프로그램 운영 ▲포토 및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독립형 스튜디오 이용 ▲고급 카메라 장비, 메이크업 및 피팅룸 등 부대시설 무료 대여 ▲세미나룸 운영 ▲포토 촬영 시 전문 포토그래퍼의 1:1 맞춤 지도 등의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보라매 셀러존에는 5개 스튜디오 및 고급 촬영장비 대여 서비스뿐만 아니라, 동영상 촬영을 위한 블루방과 자연채광방을 추가로 개설해 동영상형 제품 소개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함으로써 11번가의 장점인 web 2.0 기반의 오픈마켓 쇼핑몰과 결합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강화했다.

11번가 CM그룹 장진혁 그룹장은 “11번가는 판매자와의 상생경영을 위해 유어스빌딩과 보라매 운영센터 내에 업계 최초로 셀러존을 운영하게 됐다”며 “향후 11번가는 판매자 뿐만 아니라 구매 고객들도 비즈니스 파트너라는 철학아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1번가 ‘셀러존’은 판매자 등록회원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토, 일, 공휴일은 휴무)운영된다. 관련 문의는 전화 070-7400-3600이나 이메일 sellerzone@11st.co.kr

이날 11번가 보라매 셀러존 오픈식에는 11번가 판매자와 SK텔레콤 내부 인사 등 총 60명이 참석하였으며 테이프 컷팅식 등의 행사 후에 3층 셀러존 등의 시설들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2월 27일 오픈마켓 쇼핑몰 시장에 진출한 11번가는 오픈 2개월만인 4월말 기준으로 회원수 총 24만 여명, 누적 상품 총 310만건, 판매자 총 3만명, 주간 방문자 수 총 200만명, 주간 페이지뷰 1,500만회 등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간 방문자 수와 페이지뷰는 코리안클릭의 4월 14일부터 4월 20일까지 자료를 참고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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