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외국인 직접투자 급증
대전시는 878만 달러 가운데 신규투자가 5건으로 187만 달러 였으며 증액이 2건으로 549만 달러, 차관이 2건으로 142만 달러가 투자됐다고 밝혔다.
국가별로는 북미가 4건에 703만3,200달러(80.1%), 아시아가 3건에 115만2,540달러(13.1%), 유럽이 2건에 59만530달러(6.7%)를 각각 투자했다.
시 관계자는 “대한무역진흥공사(KOTRA) 및 대덕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 등 외국인 투자유치 관련 유관기관과 공조를 강화해 활발한 맞춤형 유치활동을 펼친 결과로 앞으로 첨단산업관련 투자유치가 점차 늘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또, 지난 4월 중순 박성효 시장이 두바이 WTA 테크노마트에 참가해 엑스포과학공원 재창조 프로젝트, 성북동 관광위락단지 조성 등에 중동의 막대한 오일-머니(oil money)유치를 제안하는 등 외국자본유치에 기대를 걸고 있으며 국내에 진출해 있는 외국인 투자기업들을 대상으로 증액투자도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대전시는 다음달 2일까지 관내에 입주한 100만달러 이상 외국인 투자기업 38개 업체를 대상으로 고충상담과 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외자유치 담당 공무원을 전담관을 지정하는 등 외국투자기업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기로 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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