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서울패션센터, 동대문관광특구협의회와 함께 “2008 동대문 봄 쇼핑 이벤트 & 패션축제”를 5월 1일부터 12일까지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각 상가, 동대문관광특구협의회 등에서 각각 독자적으로 진행되었던 행사를 하나로 묶어 같은 시기에 통합 개최함으로써 행사 효과도 높이고 국내외 관광객에게도 쇼핑의 즐거움을 더 해준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홍보대사 위촉

봄의 상큼함과 역동적인 젊음의 이미지로 인기를 얻고 있는 연예인 배슬기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하여 2008년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할 동대문에 활기를 불어 넣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쇼핑이벤트

놓칠 수 없는 고객 참여 쇼핑 행사로 “길거리 베스트 드레서” 와 “나도 패션 모델” 이벤트가 열린다.

상가를 오고 간 멋쟁이의 사진을 보고 일반 고객들이 선정한 베스트드레서의 간이 패션쇼를 5월 2일 볼 수 있다.(일반고객 투표 5. 27일 까지, 소매상권 게시)

5월2일~3일에는 당일 현장에서 즉석 선정된 멋진 일반인들의 패션모델 체험 행사이다. 일상적인 쇼핑이벤트를 넘어 색다른 재미가 쇼핑의 즐거움을 더할 것이다.

행사기간 중에는 각 상가별로 대대적인 할인행사도 함께 벌어지고, 동대문 도매상가 및 동대문관광특구협의회 주관으로 도매상가의 제품을 염가로 구매할 수 있는 대박의 대형 벼룩시장인 “동대문패션장터” 등 많은 행사들이 5월의 동대문을 찾는 쇼핑객들에게즐거움을 더해 줄 것이다.

공연 및 퍼포먼스

‘두타’, ‘밀리오레’, ‘헬로 에이피엠’ 에서는 오페라를 곁들인 오케스트라와 패션의 만남인 야외패션쇼, 베이비복스리브공연, 밸리댄스, 비보이, 전자현악, 7080댄스경연대회, 탬버린퍼포먼스, 동대문디자이너패션쇼 등 다채롭고 수준높은 공연과 퍼포먼스가 전개된다.

국내 거주 외국인 마을과 대학 내 외국인 학생들, 그리고 잠시 한국문화를 느껴보고 싶은 공항 환승고객들과 주한미군 가족, 해외관광객, 국내 쇼핑객 모두가 하나 되어 즐기는 공연으로 ‘동대문 봄’은 생동감이 넘치는 장이 될 것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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