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작물재해보험료 지원사업은 태풍·우박 등 자연재해를 입은 농가의 경영안정과 재해로 인한 불안을 해소하기 위하여 보험료중 정부가 50%를 지원하고, 농가부담 50% 중 20%를 도와 시·군에서 지원하여 농가의 경제적인 부담을 경감하여 주고 있다.
✶ 대상품목 : 7개품목(사과, 배, 포도, 복숭아, 감귤, 단감, 떫은감)
✶ 대상농가 : 재해보험대상 농작물을 1,000㎡이상 경작하고, 보험가입금액이 300백만원이상 보험 가입농가
✶ 대상재해 : 태풍, 우박(주계약), 봄·가을 동상해, 집중호우 (특약선택)
2008년도에는 지난 3월 3일부터 4월 4일까지 지역농협을 통하여 농작물재해보험지원을 접수한 결과 851농가(767㏊)가 가입하였다.
보험가입 농가는 ‘07년도 829농가와 비교하여 22농가가 증가한 851농가가 접수하였으며, 가입보험료는 1,415백만원으로 ’07년도 1,696백만원 비하여 281백만원이 감소하였다.
가입보험료가 감소한 이유는 최근 3~5년간 우리지역에 태풍등 대형 자연재해인한 농작물피해가 발생하지 않아 농작물 재해 보험료가 낮아졌기 때문이다.
가입면적은 767㏊이며 도내 가입대상 과수면적 3,574㏊의 22%이다.
앞으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하여 과수 재배농가의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율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 정부에서는 현행 7개품목의 과수에 한정된 보험대상 품목을 논벼를 포함한 식량작물, 채소·화훼 및 특용작물 등 30여개 농작물로 조기 확대와 또한, 현행 태풍·우박 등 특정재해로 한정되어 있던 보상재해를 강풍피해·한해(旱害)·냉해(冷害)·조해(潮害)·설해(雪害) 등 보상 가능한 대다수 자연재해(All-risks)로 확대할 계획으로 추진중에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농업정책과 농촌복지담당자 정선수 063-280-26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