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속자원 발굴 및 지역문화발전기반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전북 민속문화의해 사업”은 지난해 우리도와 국립민속박물관이 협약식을 체결하고 전북 민속문화 인프라 구축과 유·무형 문화상품을 개발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고자 2년간에 걸쳐 모두 21여억원의 예산을 투입 지난해는 전북 민속문화 전반에 걸친 학술조사를 완료 하였다.
우리도에서는 “전북민속문화의 해” 선포식을 계기로 국립민속박물관과 공동으로 세시풍속과 민간신앙, 의식주와 언어생활에 이르기까지 도내 전지역에 산제하고 있는 민속자원에 대해 연구한 성과물을 바탕으로 특별전, 기획전, 전북민속문화 기념학술대회, 문화상품개발, 민속문화 영상기록·보존 등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전국 청소년 민속사생대회, 전국 청소년 민속백일장대회, 찾아가는 박물관, 찾아가는 민속강좌, 공연, 체험학습과 문화행사 등을 개최하므로서 전북 고유민속문화를 보존·계승하는 체험을 하게 된다.
전라북도는 농경·해안·산간지역이 어우러진 특수한 환경으로 인하여 민속문화의 보고라고 인정받을 만큼 유형·무형의 문화유산이 풍부하게 전승되어 오고 있는 전북 민속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고 또한 문화상품을 개발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를 모색하는 한편, 2008년 한해를 60여년 만에 처음 찾아온 도약의 불씨를 살려 환황해경제권의 중심지로 부상할 새만금의 기적을 준비하고 있다.
▶ 일시장소 : 2008. 5. 1(목) 14:30~16:00 국립전주박물관
▶ 주 관 : 전라북도, 국립민속박물관
▶ 목 적 : 전북지역 민속의 보존과 연구를 통한 민속문화
인프라 구축과 이를 통한 유·무형의 문화상품
개발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 협약체결 : 2007. 3. 22(전라북도↔국립민속박물관)
▶ 준비과정 : 2008 전북민속문화의 해 준비사업 일환으로
-2007. 3. 23~12. 31까지 도내 각 시·군 민속자료 수집
-김제시 진봉면 심포리 심포마을 / 무주군 적상면 북창리 내창마을 민속조사
▶ 후속사업 : 2007년도의 준비결과를 토대로
1. 전국 청소년 백일장 및 사생대회 → 5월 25일(국립전주박물관)
2. 찾아가는 박물관 및 민속강좌 → 5~10월(도내 각 지역)
3. 전라북도 민속문화축제 → 9월중(국립전주박물관)
4. 전북민속문화의해 기념 학술대회 → 10월중(전북도청대강당)
-주제 : 전북 민속문화의 특징과 지속가능한 개발(가제)/전북 전통마을의 보존과 개발
5. 전북민속문화의해 특별 기획전 → 11~12월(국립민속박물관)
-전시주제 : 만들어 간 땅과 삶 - 호남평야 농부 김씨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문화예술과 문화재담당자 이정탁 063-280-3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