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제86회 어린이날 및 어린이주간(5월 1일~7일)을 맞아 모범어린이 및 유공자 표창 등 다채로운 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전라북도는 가정위탁아동 및 소년소녀가정 등 모범적인 선행 어린이 15명을 표창하며 성인유공자 17명도 발굴해 어린이날을 기해 각 시·군 기념식때 표창할 계획이다 (국무총리 1명, 보건복지가족부장관 10, 도지사 21명)

“희망찬 세상, 우리들의 꿈이 펼쳐진다”라는 슬로건으로 펼쳐지는 이번 어린이날(5일)에는 전라북도 복지여성국 직원들의 자발적인 후원과 기획으로 낙도·오지어린이 30명을 전주로 초청 ‘특별한 문화소풍’이란 주제로 다양한 문화체험을 갖도록 함으로써 소외아동들에게 전통과 지역문화컨텐츠 이해에 도움을 주게할 계획이다.

또한 어린이주간을 기념해 1일에는 완주군 청소년수련관에서 ‘드림스타트센터’개소식이 열린다.

드림스타트센터란 아동발달에 있어 조기개입의 중요성에 주목하여 0세에서 12세 아동과 그 가족들에게 복지 및 보육, 교육 등을 통합한 맞춤형 전문서비스를 제공하고 저소득 아동들에게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하여 가난의 대물림을 사전에 차단하는데 목적을 두고 설립된 센터로서 07년 정읍시에 이어 두 번째로 완주군(삼례읍)에 또아리를 틀게된다. 개소식과 함께 본격적으로 지역주민을 위해 서비스을 개시할 드림스타트사업에는 국비 3억원이 지급된다.

이 밖에도 14개 시·군에서는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민속큰잔치 및 대축제 한마당을 준비하여 어린이를 사랑하는 마음과 어린이들이 다른 어느날보다 즐거운 날이 될 수 있도록 축하의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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