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전국 아마추어 게이머들의 기량을 겨루는 게임대회가 광주에서 열린다.

광주시는 오는 6월14일(토)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전국 아마추어게임대회 ‘The Playing Gwangju Game 2008’(TPGG2008)을 개최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게임대회는 청소년의 건전한 놀이문화로서 e-sports 대중화와 고부가가치 창조산업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게임산업에 대한 지역민의 인식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게임종목은 피파온라인, 스페셜포스, 서든어택, 프리스타일 등 총 4개 종목으로 개인 또는 팀을 구성해 서로 겨루고, 5월중에 온라인 및 전국예선을 걸쳐, 6월14일 최종 본선을 치른다.

본 경기와 함께 광주시 서구청장배 카트라이더대회, 게임세미나, 게임체험관, 코스튬플레이, 프로게이머초청전 등 다채로운 행사도 마련해 게임대회 현장을 찾은 참관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직접 체험 할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게임대회를 통해 청소년의 건전한 놀이문화 창출과, 게임소프트 및 기기산업, 콘텐츠산업 등 연관 산업의 발전에 기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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