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외교통상부는 한국과 태국의 수교 50주년 홍보확대를 위하여 4.30(수) 인기 그룹가수 「슈퍼주니어」를 ‘2008 한-태 수교 50주년’ 홍보대사로 위촉한다.

홍보대사는 금년중에 예정된 방콕 공연, 10월 초에 있을 수교 기념 리셉션 등의 행사에서 한국과 태국의 수교 50주년 홍보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은 물론 태국에서 한류스타로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슈퍼주니어」 홍보대사는 양국의 우정관계를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태국측에서는 우리나라에도 알려져 있는 영화 ‘옹박’의 주인공 「토니 자(Tony Jaa)」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한국과 태국은 1958년 외교 관계를 수립했으며 올해 수교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전통 음악단의 공연, 무역·투자 전시회 등의 다양한 기념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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