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여성활동가 글로벌리더십 육성지원사업’ 결과보고회 개최

2008-04-30 08:47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 04월 30일 -- 4월 30일(수, 오후 2시) 한국여성재단(박영숙 이사장)은 국내 여성공익단체 활동가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2007 “여성활동가 글로벌리더십 육성지원사업”의 결과보고회를 서울여성플라자에서 개최한다. 삼성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진행된 본 사업은 지난 2006년 8월 전국의 여성단체를 대상으로 공모하였고, ‘국제대회 개최 및 운영’, 해외 여성단체와의 ‘네트워킹 형성 및 강화’, ‘국제활동 지원’, ‘아시아 여성인재 양성’ 분야에 총 13개 단체가 파트너 단체로 참여하여 각각의 사업을 수행하였다.

아시아여성네트워크결성, 여성6자회담 성과 이끌어내

2007 “여성활동가 글로벌리더십 육성지원사업”을 통해 일본군‘위안부’피해자에 대한 미국과 유럽 각 의회에서의 결의안이 채택되는 성과와 더불어 아시아 여성의 인권향상을 위한 창구가 될 아시아여성네트워크가 결성되기도 했다. 동북아평화를 위한 여성6자회담의 실질적인 네트워크가 구축되어 올해 금강산에서 미국, 러시아, 일본, 중국 그리고 우리나라와 북한이 참여하는 여성6자회담이 열릴 예정이며, 국내 최초로 ‘세계 공정무역의 날’ 행사를 개최되는 등 각 사업별로 다양한 성과가 있었다.

이날 결과보고회에서는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한 13개 단체의 실무자들이 참여하여 글로벌무대에서 활동한 생생한 내용을 전할 예정이며, 또한 국내 여성단체 활동가들의 글로벌리더십 향상을 지원하기 위한 지원방안에 대한 연구결과 발표, 여성활동가의 글로벌 리더십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토론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본 사업은 한국 시민사회의 여성 리더십 육성을 지원하는 삼성의 이웃사랑성금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한국여성재단이 함께 진행했으며, 2008년에도 국내 여성계 발전을 위해 연속 지원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womenfund.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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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국여성재단 최승희 02-336-6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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