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 야간도서관 운영 확대

서울--(뉴스와이어)--국립중앙도서관(관장 성남기)은 국민들에게 자기계발 기회 확대 및 도서관 이용자에 대한 자료이용 편의 제공을 위하여 2008년 5월1일부터 토·일요일에도 평일과 같이 오후 11시까지 야간도서관(1층 정보봉사실) 확대하여 운영한다.

그동안 야간도서관은 직장인 등 낮 시간에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이용자들을 위하여 평일 저녁 6시부터 11시까지 인터넷·전화·팩스를 통하여 예약 신청한 자료와 국립중앙도서관 소장 자료, 원문DB, WEB-DB, 유무선 노트북 좌석, 자료복사 등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여 왔다. 2007년도 야간도서관 이용현황은 이용인원 64,398명, 이용자료 143,171책으로 2006년도 보다 이용인원 75%, 자료이용 45%가 증가하여 야간에도 많은 이용자가 도서관을 찾아 자료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국립중앙도서관은 인터넷 등 정보 환경의 변화에 따른 이용자의 정보이용 요구에 보다 충실히 하고자, 평일만 운영하던 야간도서관을 ‘08년 5월1일부터 토·일요일에도 저녁 6시부터 11시까지 확대 운영하여 국민 모두가 지식기반 사회의 일원이 되게 하고, 우리나라가 보다 빨리 선진인류국가를 이루도록 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국립중앙도서관 개요
국립중앙도서관은 국가 지식 정보 자원의 보고로서 1945년 개관한 이래, 국내에서 발행된 출판물과 각종 지식 정보를 망라적으로 수집·보존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국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종이 매체에서 온라인 자료에 이르기까지 풍부한 장서를 구축하고 있으며, 다양한 국민 수요에 맞춰 누구나 손쉽게 자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식문화유산 이용 서비스의 고도화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l.go.kr

연락처

국립중앙도서관 주제정보과 임재화 (02)590-0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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