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GS홈쇼핑(대표 허태수)은 5월1일(목) 오전 10시15분부터 75분간 ‘일본 군(GOO.N) 기저귀’를 판매한다.

군 기저귀는 출산, 육아 관련 블로그나 커뮤니티를 통해 ‘얇고 통기성이 좋아 기저귀 발진이 덜하다’는 입소문이 확산되면서 인터넷 쇼핑몰 등지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엔고 현상으로 인해 가격이 인상됐음에도 불구하고 수요를 공급이 따르지 못해 품귀 현상을 빚고 있을 정도.

군 기저귀는 전면 통기성 시트로 흡수력이 좋아 오줌을 많이 싸도 부풀어 오르지 않고 보송보송한 것이 특징이다. 얇고 부드러운 시트에 아기 피부에 좋은 천연 비타민 E를 첨가했으며 소변 알림 마크로 기저귀 교체 시기를 쉽게 알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미국이나 유럽 등 서구권 아기 체형보다 큰 일본이나 국내 아기 체형에 맞춰 넉넉한 사이즈와 이기들이 좋아하는 아기자기한 동물 캐릭터 등도 군 기저귀의 또다른 인기 요인이다.

특히, 이번에 GS홈쇼핑에서 선보이는 군 기저귀는 제조사 ‘대왕제지’로부터 정식 수입된 일본 내수용 제품이다. 중형(M, 72P), 대형(L, 64P), 특대형(Big, 46P) 등 3가지의 벨트형 기저귀가 소개되며 8팩에 164,000원에 판매된다. 방송 중 ARS 자동주문 전화 이용시 5,000원 할인 혜택이 있어 중형의 경우 팩당 19,875원, 개당 276원 꼴이다. 성장이 빠른 아기들을 고려해 중형과 대형, 대형과 특대형을 각각 4팩씩 구성한 세트도 마련했다.

이 상품을 기획한 박효진 MD는 “단기간에 최대의 매출을 이끌어 내야 하는 TV홈쇼핑의 특성상 수요층이 한정된 기저귀 등 유아용품은 취급에 한계가 있었던 것이 사실”이라며 “GS홈쇼핑은 최근의 출산 붐이 유아용품의 특수로 이어지고, 1자녀 가정이 대부분인 소비자들의 눈높이가 점점 높아지는 추세에 맞춰 유아용품 편성을 점차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GS홈쇼핑 개요
주식회사 GS홈쇼핑은 TV, 인터넷, 카탈로그, 모바일 등의 채널을 통해 온라인쇼핑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다. 1994년 12월 (주)한국홈쇼핑(하이 쇼핑)으로 출범해 1995년 8월 하이 쇼핑으로 개국 했으며 1997년 3월 'LG홈쇼핑'으로, 2005년 3월 'GS홈쇼핑'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웹사이트: http://company.gssh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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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홈쇼핑 홍보팀 황규란 02-2007-4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