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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 코스피 036030
2008-04-30 09:53
서울--(뉴스와이어)--파란닷컴 메일을 쓰면 월 최대 300건까지 휴대폰 문자서비스를 무료로 쓸 수 있게 됐다.

KTH(대표 노태석)의 인터넷 포털 파란(www.paran.com)에서는 5월 1일부터 메일(mail.paran.com)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무료 SMS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기존에 메신저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제공되었던 무료문자와는 달리 이동통신사나 통신회선 가입 유무와 상관없이, 전월에 파란메일을 쓴 고객에게는 무조건 지급된다.

파란 메일 서비스는 기가 메일 시대의 포문을 연 이래 매니아 회원에게 최대 5GB의 용량을 제공하는 등, 지속적인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통해 충성도 높은 이용자 층을 보유하고 있다. 파란은 이번 무료 SMS 서비스를 통해 기존 고객에게는 감사의 의미를, 신규 고객에게는 축하의 의미를 전함으로써 서비스 만족도를 더욱 높이고, 신규 이용자 층을 확대하는 등 보다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위한 포석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기존 고객들의 경우 일일 로그인 및 메일 발송 건수에 따라 측정한 메일 사용량을 바탕으로 하여 매 월 최대 300건의 무료 SMS 서비스를 제공하며, 신규 고객에게도 100건의 무료 문자를 제공한다. 또한 5월 15일부터 8월 14일까지 지인들에게 파란 메일을 추천하여 추천 받은 고객이 파란에 가입할 경우, 추천인에게 고객 1명 당 10건의 SMS를 추가로 제공한다. 이 경우 3개월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무료 SMS 서비스를 최대 1,000건 까지 받을 수 있다.

또한 파란 메일을 이용하면서 동시에 SMS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SMS 발송화면을 메일 서비스 창에 구현했다. 따로 창을 띄울 필요가 없어 메일과 SMS를 동시에 이용할 경우 매우 유용하며, 보낸 메시지함 등에서 SMS 발송 이력도 관리 가능하다.

KTH 파란사업부문장 권은희 상무는 “메일과 함께 SMS를 많이 사용하는 이용자 특성을 살려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이고자 이번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파란은 메일과 SMS 결합 서비스를 오픈한 데 이어 휴대폰에서 파란 메일을 쉽게 볼 수 있도록 메일유무선연동서비스를 곧 오픈할 예정이다”이라고 전했다.

웹사이트: http://www.kth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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