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SC제일은행 PB서비스인 The Private Bank는 5월1일부터 고객 성향을 CEO, 전문직, 주부로 나누어 각 고객군의 요구에 맞는 전문 자문단을 구성해 ‘맨투맨(Man to Man) 투자 자문 서비스’를 실시한다.

부동산 투자에 관심 있는 고객에게는 (주)부동산플래너와 제휴하여 전담 부동산 플래너를 고객과 맨투맨으로 연결시켜준다. 지금까지 부동산 투자 자문 서비스는 부동산 세미나나 공인중개업체를 통한 매매 거래를 중개해 주는 정도가 대부분이었으나 ‘맨투맨 투자 자문 서비스’는 말 그대로 한 사람의 고객에게 한 명의 부동산 플래너가 전담 배치되어 상담에서 매매, 사후관리까지 일체를 제공하는 토탈 서비스이다.

플래너는 고객에게 부동산 컨설팅 보고서를 제출하게 되며 이를 통해 고객은 본인의 특성에 맞는 거주용, 또는 투자용 부동산의 매도 및 매수에 관련된 최적안과 향후 부동산 가치를 최대로 증대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받게 된다. 이를 바탕으로 최종 거래가 이루어지면 거래에 따르는 자금관리 포트폴리오 상담은 담당PB가 전담한다.

미술품 투자에 관심 있는 고객에게는 미술 전문 자문단의 맨투맨 예약 상담이 이루어진다. 소장한 작품의 자산가치와 평가는 물론, 미술품 수집을 시작하려는 고객을 위한 컬렉션 매니지먼트(Collection Management), 국내외 미술시장과 작가 동향분석 등을 통해 구매에 대한 전략적 접근방법을 제시하며 향후 본인의 자산 포트폴리오로 편입했을 경우의 가치평가 등에 대해 맨투맨 컨설팅이 이루어진다.

이를 위해 SC제일은행은 홍익대학교 조명계 교수(前 소더비 지사장)와 월간 아트 프라이스 홍영주 편집장을 자문위원으로 선임했다.

SC제일은행 PB사업부 정대용 상무는 “까다로운 PB고객들의 입맛을 맞추기 위해 투자 컨설팅도 고객의 직업, 투자성향,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차별화했다”며 “전문 컨설턴트가 상담에서 매매, 자금관리까지 모두 제공하므로 고객은 상황을 보고받고 결제만 하면 되는 토탈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개요
8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1929년 조선저축은행으로 출범하여 1958년 제일은행으로 은행명을 변경한 이후 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은행으로 활동해 왔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인수 이후, 2005년 9월 12일 SC제일은행으로 행명을 바꾸고 성공적인 통합 작업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 2012년 1월 11일 그룹 브랜드와 통합하며 행명을 변경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고객이 추천하고 싶은 국내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고객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해 기업금융 고객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와 해외 시장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매금융 고객에게는 혁신적인 상품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사회적인 책임 의식을 가지고 한국에서 비즈니스 활동을 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의 정신 하에 다양한 사회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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