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기환자와 노약자, 육아여성 등 대기오염에 취약한 민감계층의 시민들에게는 고농도 오존으로 인한 건강피해 최소화를 위해 핸드폰 문자 메시시 신청고객에게 오존주의보 발령사항 정보를 직접 전달하는 개별 휴대폰 문자 서비스를 실시한다.
▶ 휴대폰 문자 메시지 희망 시민고객
◀ ○ ‘오존경보 문자메시지’ 신청은 맑은환경본부 홈페이지 (http://
env.seoul.go.kr)를 방문하여『대기오염정보 문자메시지 서비스』를
클릭하여 직접 신청하면 된다.
또한, 서울시에서는 5.1부터 9.15까지「오존경보상황실」을 설치하여 내일의 오존농도를 예보하고, 오존농도가 높아지면 오존주의보를 발령하는 등 시민건강상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오존농도를 저감하기 위한 각종 대책을 추진한다.
오존경보상황실은 서울시 맑은환경본부와 보건환경연구원의 환경오염 정보센터 및 25개 자치구의 환경 관련부서에서 각각 설치 운영하며 토·일·공휴일은 비상근무조를 편성 운영한다.
서울시에서는 이 기간동안 오존농도가 시간당 0.10ppm 이상이 되면 질소산화물, 휘발성유기화합물 등을 다량 배출하는 발전소, 소각장, 도장시설 등의 업소에 음성동보장치를 이용하여 오존농도 증가를 알려 가동율 조정 등의 협조 요청을 하는 오존농도 사전통보제를 실시하고 시간당 오존농도가 0.11ppm 이상이 되면 자치구, 시 교육청 등의 관련기관에 통보하여 오존주의보 발령에 대비토록 하고, 교통방송에는 오존농도가 높은 지역의 차량은 우회토록 방송요청을 한다.
오존주의보 발령기준치인 시간당 0.12ppm 이상시는 오존주의보발령 상황을 각 자치구, 언론기관, 교육청 등에 통보하고, 각 기관의 담당자 및 학교 교사에게는 발령사항을 핸드폰 문자메시지로 전송한다 발령상황을 전달받은 기관(방송, 학교, 지하철, 공원, 고궁, 병원, 운동장 등)에서는 이용시민들에게 실외수업 자제, 과격한 실외 활동자제, 차량 운행 자제 등을 권고하게 된다.
또한, 기상예보처럼 다음날의 오존 최고농도와 주의보 발령확률을 매일 오후 6시에 자치구, 언론사 등의 유관기관과 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http://air.seoul.go.kr)를 통해 발표하는 오존예보제를 시행하여 오존으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예정이며, 이러한 예·경보상황은 대기오염정보 음성자동응답시스템 (319-3030)으로도 24시간 안내할 계획이다.
시민협조사항
오존주의보 발령시는 시간당 오존농도 0.12ppm 이상시 시민들은 과격한 실외운동을 삼가하고 호흡기 환자와 노약자, 어린이는 외출을 자제해야하며, 가급적 자동차 운행을 자제하고 페인트칠, 신나 등의 사용을 억제하고 대중교통시설을 이용하는 등의 협조가 필요하다.
오존경보 발령시는 시간당 오존농도 0.3ppm 이상시 발령지역의 모든 주민은 외출을 삼가야 하고, 발령 지역내 유치원, 학교는 실외학습 중지, 비사업용 승용차·승합차·화물차 등 일부 차량의 운행이 제한된다.
※ 아직까지 경보나 중대경보가 발령된 경우는 없었음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맑은환경본부 저공해사업담당관 채희정 02-2115-77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