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지사 김관용)는 미래의 CEO를 꿈꾸는 창업자들이 사전 준비없이 성급히 창업하여 사업실패로 이이지는 것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소자본 창업에 관심있는 도민 100여명을 상대로 5.13~ 21(7일간)까지 창업에 필요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기 위하여 지역별 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맞춤형 창업 교육 프로그램은 올바른 창업자의 자세, 상권입지분석 등 『이론교육』(16시간), 성공업체 방문 및 체험 등 『현장실습』(12시간), 성공사례 조사 및 발표, 개인신용관리 등 『수강생참여교육』(4시간)으로 진행되며, 예비창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창업관련 정보제공 등 맞춤형 창업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음식업, 도소매·서비스업의 2개 업종에 대한 창업 지원 교육으로 교육비는 전액 경상북도에서 지원한다.

정부에서 시행 중인 뉴스타트 2008 프로젝트의 소상공인 특례보증제도가 본격적으로 추진되면 소상공인의 창업이 더욱 증가할 것이므로 창업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 실시하는 경영컨설팅을 교육 참가자에게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경상북도에서는 예비창업자와 업종 전환을 모색하는 소상공인들에게 창업관련 정보, 성공한 창업가의 노하우 전수 및 지역별 우수업체의 홍보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대구시와 공동으로 소상공인 창업박람회를 9월경에 개최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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