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한국노총 경상북도지역본부 주관으로 2008년 근로자의 날(5.1)을 맞이하여 김천 문화예술회관에서 근로자와 그 가족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 근로자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1,2부로 나누어 진행된 이날 1부 행사에서는 근로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기념식을 갖고 노사협력 증진과 산업평화 정착에 이바지한 모범근로자 및 유공자 145명에 대하여 표창을 수여하고 그간의 노고를 위로·격려하였다.

※ 모범근로자 표창 145명

산업훈장(동탑) 1, 산업훈장(석탑) 1, 산업포장 1, 대통령 4, 국무총리 2, 노동부장관 5, 도지사 88, 대구지방노동청장 20, 한국노총위원장 3, 한국노총경북본부의장 20

또한, 행사장에는 김용대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이철우 제18대 총선 당선인, 박보생 김천시장, 정종승 경북지방 노동위원회 위원장, 이선우 경북경영자총협회 회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하여 근로자와 가족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김용대 행정부지사는 축사를 통해 “상생의 노사관계 구축을 통한 기업의 경쟁력 강화만이 지속적 경제성장과 삶의 질을 보장” 한다며, 선진화된 노사문화정착을 위해 다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 줄 것을 당부 하였다.

또한, 도에서도 「선택과 집중」의 투자유치 활동과 기업활동 규제의 획기적 완화로 최적의 투자환경을 조성하여 도정 최우선 과제인 일자리 창출을 극대화 하고, 근로자복지 시설 확충, 근로자 자녀 장학금 지급 등 근로자 복지향상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펼쳐진 2부 행사에서는 LPG, 소리바다 등 인기 가수의 축하공연과, 근로자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로 근로자들의 사기 진작과 화합의 장이 마련되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고용노사지원팀 담당자 최정애 053-950-3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