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인터넷 사이버 공간에 떠다니거나 잠자고 있는 자신의 주민등록번호를 정리할 수 있게 되었다.

충북도는 사이버상의 주민등록번호 오·남용 방지 및 안전한 사용을 유도하기 위하여 오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두 달간 행정안전부와 공동으로 사이버상에 숨어있는 ”내 주민번호를 찾아라 !” 란 캐치프레이즈로『2008 주민번호 클린 캠페인』를 실시한다.

『주민번호 클린 캠페인』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개인의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하여 공인인증서, 신용카드, 주민등록정보 인증 등 온라인상의 본인 인증절차를 거쳐 참여할 수 있다.

캠페인 참여방법은 클린캠페인 전용페이지(clean.mopas.go.kr)에 직접 접속하거나, 행정안전부, G4C, 대한민국 전자정부, 충북도 및 시·군의 홈페이지 링크 배너(팝업)등에 접속하여 ‘주민번호 클린 캠페인’ 참여하기를 이용하면 된다.

캠페인 참여 절차는 /각종 홈페이지 ‘캠페인 참여하기’에 접속하여/ ‘주민번호 이용내역 확인서비스 제공기관’ 을 선택하고/ 사이버 상에서 실명확인 등에 사용된 ‘주민번호 이용내역’을 조회한다/ 필요시 본인의 의사결정에 따라 해당사이트를 방문하여 휴면 계정(ID, 주민번호) 정리 등 개별적인 조치를 할 수 있다.

캠페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 내용은 3개의 실명확인 제공기관을 이용하여 2001년 이후 인터넷 사이트에서 ‘실명확인 및 성인 인증’ 등의 목적으로 주민등록번호를 이용한 내역(이용일자, 사이트명, 사이트 구분, 이용목적 등)들을 온라인 상에서 화면으로 확인 할 수 있다.

앞으로도 충북도에서는 주민등록번호의 올바른 사용을 유도하고 개인정보의 오·남용 방지를 위하여 클린캠페인을 정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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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청 자치행정과장 오재헌 043-220-2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