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는 2008년도 공동주택관리비지원을 위한 심사위원회를 개최 31단지를 선정하였다.

전주시는 노후 공동주택에 대한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지원의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2005년 전주시 주택조례를 개정한 이래 지속적으로 공동주택 관리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노후공동주택의 경우 입주민들이 자부담하여 단지내 공동시설의 보수가 어려운 실정인점을 감안하여 관리비용의 지원은 저소득 주민들에게 충분한 금액은 아니지만 아파트를 관리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사업비 지원은 70%이하로서 1,000만원 이하로 지금까지 83개단지(11,908세대)에 8억을 지원한 바 있으며(2005년 21개단지 2억, 2006년 31개단지 3억), 2007년 31개단지 3억), 금년에도 3억의 예산이 확보 됨에 따라 2008. 3월에 대상단지 홍보실시 및 신청접수를 받아 57개단지 접수되어 실태조사 후 경과년수, 재난의 위험성 등을 고려 심도있는 심의거쳐 31단지(완산 15, 덕진 16)를 선정하였고 금년도 하반기까지 사업 완료계획이다.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 사업은 노후 공동주택에 관리비용의 일부를 지원 하므로서 주거환경 및 저소득 주민의 주거복지향상, 도시미관에 개선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지원대상 공동주택 단지수에 비해 예산의 한계로 보다 폭넓은 지원이 요구되고 있어 전주시는 추경예 예산을 확보 지원대상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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