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본부장 정정기)는 화재·재난은 소방공무원이 근무하는 소방관서라고 비껴가는 것이 아니고 언제, 어디서나 방심하면 일어날 수 있으므로, 우선 소방본부 청사가 안전해야 국민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다는 의지로 합동소방훈련을 ‘08.4.30(수) 11:00에 전 직원이 참여하여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청사건물 4층에서 전기 합선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연기분출로 인명피해가 있다는 시나리오로 진행되었으며, 훈련의 중점은 화재통보 및 전파, 긴급대피 및 주요물품 반출, 응급처치 등으로 진행되었다.

만약 소방관서에서 화재가 난다면 국민들은 누구에게 안전을 맡길 수 있을까?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는 이번 훈련을 통하여, 가장 가까운 곳에서부터 안전을 실천하고, 시민의 안전지킴이로써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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