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 원형복구·복원을 위한 옛 자료 수집
수집된 자료는 숭례문 창건이후 여러 차례 개축과 보수를 거쳐 온 숭례문을 원형대로 복구·복원하는데 필요한 귀중한 고증자료로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추후 전시공간을 마련하여 숭례문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것과 함께 숭례문의 역사자료 공개를 통해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아름다움과 자긍심을 되살리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
수집기간은 2008.12.31(수)까지이며, 수집방법은 기증 또는 대여의 방법으로, 위와 관련된 자료를 소장하고 있는 국내외 소장자가 전화 또는 이메일로 의사를 밝힐 경우 담당직원이 직접 방문할 예정이며, 소장자 본인이 우편 발송이나 직접 문화재청을 방문해 기증 또는 임대하는 것도 가능하다.
숭례문이 훌륭하고 완벽히 복구될 수 있도록 관련 자료를 소장하고 계시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cha.go.kr/
연락처
문화재청 건축문화재과 숭례문복구추진단 042-481-4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