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중수 사장은“꿈이 있으면 이제는 우주인이 되는 것도 얼마든지 가능한 세상이 되었다”라며 “KT는 부모님들이 교육비 걱정을 덜고, 아이들도 편안하고 안전하게 교육받으며 꿈을 키워갈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메가TV 자체자율 심의 강화, 어린이 안심 서비스 등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 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KT는 2006년부터 전국 63개 지역 어린이 공부방에 IT기기 지원 및 학습환경을 개선하고 현장 체험 학습을 실시하는 등 KT공부방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3월에는 서해 기름유출 피해지역 및 전국 KT공부방 초등학생 1,400여 명에게 전자참고서‘해피짱’컨텐츠를 1년간 무료 지원 하는 등 소외 아이들의 학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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