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는 하절기 등산객 등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샘터, 약수터, 우물 등 먹는물공동시설에 대한 수질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도내에는 일일 이용인구가 50인 이상인 약수터, 샘터 등 먹물관리법에 의한 먹는물공동시설이 현재 123개로 일일평균 12,000여명 이용하고 있다.

금년 1분기 약수터, 샘터, 우물 등 먹는물공동시설에 대해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123개소중 8개소가 먹는물수질기준 대장균 등이 초과한 부적합 대상시설 8개소에 대해 사용중지 및 경고문 부착등 주변청소 등을 실시하고 재검사 하도록 조치하였다.

도에서는 시·군과 공조하여 하절기 약수터, 샘터, 우물 등 먹는물공동시설의 수질관리 및 주변청소 등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해 이용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해 나갈 계획이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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