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지사 김관용)는 지역의 음식 맛과 서비스를 대표하는 경상북도지사 인증 으뜸음식점을 선정해 명품화 하기로 하였다.

경북의 으뜸음식점은 고유의 맛과 웰빙 조리법을 개발하여향토·전통음식점을 육성하고 음식의 종류별(한식·중식·일식) 지역 음식의 우수성을 차별화, 전략화 하여 이제는 음식점도 브랜드화 하기 위해 경상북도가 올해부터 새롭게 지정·운영하는 제도이다.

으뜸음식점 선정은 지역의 모범음식점 중에서 추천 또는 발굴된 음식점을 대상으로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음식의 맛과 멋, 식품의 안전성, 철저한 위생시설, 원산지표시 및 친절도와 서비스수준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하게 된다.

선정된 업소에 대해서는 으뜸음식점 상징로고가 표현된 안내판을 제공하여 인센티브로 경상북도의 각종 홍보물 및 책자에 수록하여 관광호텔, 여행사 등 각급 기관에 배포하여 경상북도 음식의 우수성을 널리 홍 보할 계획이다.

올해 경상북도 으뜸음식점 선정은 200여개소를 지정·육성할 계획이며 연차적으로 계속 확대할 방침이다.

특히 경상북도에서는 맛과 멋이 곁들여지고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특별한 음식점 이미지를 통한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안전식품 제공, 경북음 식의 브랜드화 등 도민이 건강하고 생활을 풍요롭게 하는 식 품행정으로 탈바꿈하기로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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