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미터, “국민 88.4%, 성화 폭력사태로 중국인 이미지 나빠져”
지역을 불문하고 중국인에 대한 이미지가 나빠졌다는 의견이 압도적으로 많았는데, 특히 이번 사태가 일어난 서울 응답자는 95.6%가 부정적인 의견을 보였고, 대구/경북(89.2%), 인천/경기(88.8%), 부산/경남(88.6%) 응답자 역시 이미지가 나빠졌다는 의견이 높게 나타났다.
또한 남성(90.8%)이 여성(85.9%)보다 부정적인 이미지를 갖게 되었다는 의견이 더 많았고, 연령별로는 40대가 93.4%로 가장 높았고, 30대(88.7%), 50대이상(86.3%), 20대(85.3%) 순으로 조사됐다.
이 조사는 4월 29~30일 전국 19세 이상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전화로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7%p였다.
웹사이트: http://www.realmeter.net
연락처
리얼미터 02-512-9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