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오는 5월 2일부터 청주국제공항 ~ 홍콩 간 전세기가 주2회(금·일)운항, 7월 25일부터는 주6회로 증편하여 운항함

※ 정기노선 : 베이징(주2회), 상해(주9회), 심양(주1회)
전 세 기 : 장사(주4회), 하얼빈(주1회), 홍콩(주2회)

홍콩 노선은 (주)하나투어에서 홍콩에어사의 B737-800(164석) 항공기를 이용하여 취항하며, 운항시간은

󰋯금요일(2박3일) 청주(08:00)→홍콩(11:00), 홍콩(15:30)→청주(19:30)
󰋯일요일(4박6일) 청주(20:30)→홍콩(23:30), 홍콩(03:00)→청주(07:10)

홍콩노선은 ‘07. 2월 취항하여 청주공항에서 년간 52천명의 승객을 운송, 탑승률도 90%을 넘어서는 매력 있는 노선이며 비수기인 3~4월에 일시 중단하였다가 재취항 하는 것이다.

청주공항에는 4월 26일 하얼빈 노선에 이어 5월 홍콩노선이 재취항하고 6월 장춘노선, 7월 서안노선 등 취항이 계획되어 있다.

충청북도에서는 대전, 충남·북이 공조하여 항공사업자재정지원조례를 활용하여 일본과 동남아 노선 개설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북경, 상해, 심양 등 정기노선의 탑승률 제고를 위해 수도권을 비롯한 충청권 3개시·도, 시·도교육청, 대학 등에 청주공항 취항노선을 중점 홍보하고 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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