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전경련 중소기업경영자문봉사단이 경기도 여성창업기업을 대상으로 기업가정신 강화, 해외진출계획 수립 등 무료 경영자문 제공에 발 벗고 나섰다.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와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는 여성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여성창업 활성화를 위해 5월 2일(금) 전경련회관 경제인클럽에서 '여성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토대로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의 경영자문봉사단(위원장 오세희) 자문위원이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의 창업지원실에 입주한 여성기업에게 무료 경영자문 및 교육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경영자문봉사단이 여성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무료 경영자문 및 교육 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 유재준 소장은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의 창업지원실 입주기업에게는 맞춤형 교육을 통한 역량강화에, 창업단계를 넘어선 여성기업에게는 지속적인 경영자문에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는 앞으로 여성기업에 대한 경영자문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임을 밝히면서 경영자문 확대가 여성기업 역량강화와 여성창업 활성화로 연결되어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국경제인연합회 개요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961년 민간경제인들의 자발적인 의지에 의해 설립된 순수 민간종합경제단체로서 법적으로는 사단법인의 지위를 갖고 있다. 회원은 제조업, 무역, 금융, 건설등 전국적인 업종별 단체 67개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대기업 432개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기에는 외자계기업도 포함되어 있다. 설립목적은 자유시장경제의 창달과 건전한 국민경제의 발전을 위하여 올바른 경제정책을 구현하고 우리경제의 국제화를 촉진하는데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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