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는 ‘제7회 식품안전의 날(5월14일)’을 맞이하여 위생취약지역인 재래시장 내식품취급업소를 대상으로 영업자와 종사자의 식품취급에 대한 위생의식을 개선시켜 재래시장의 위생수준 향상을 도모하고자 식품안전관리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 일 정 : 2008. 4. 30~ 5. 2(3일간)
○ 장 소 : 재래시장 31개소(위생관리 지역책임제 시행 시장)
○ 참여인원 : 72명(공무원 18명,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54명)
○ 캠페인 전개 및 홍보물 배부
- 어깨띠 착용 “안전한 식품이 우리의 건강을 지킵니다”
- 재래시장 식품위생관리 “이렇게 달라집니다!!” 리플릿 : 5,000매
- 재래시장 위생관리사업 현수막 설치 : 10개 시장

또한 재래시장 위생관리 시범사업은 우리시에서 중점관리시책으로 2006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재래시장의 특성상 일상적인 단속 및 처분 위주의 감시기능만으로는 취약한 위생수준을 근본적으로 향상시키는데 어려움이 있어 재래시장 식품판매업소 및 길거리음식 취급소에 대한 계도와 지도를 통한 위생관리를 실시하여 부정·불량식품이 시중에 유통 판매되지 않도록 적극 대비할 계획이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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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청 위생정책과 김양태 032-440-27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