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에서는 한스타일 사업을 체계적으로 생활화·산업화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전통문화도시 전주를 널리 알리고자 5월 2일부터 5일까지 코아아울렛에서 열리는 『제12회 전주한지문화축제』에 한스타일 상품 전시관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에는 전주한지를 실용화한 한지 의상과 각종 공예품 등 친환경적 웰빙 상품과 전통장류 등 한식과의 절묘한 조합으로 한스타일 시너지를 통하여 산업화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홍보관 주요 전시내용으로는 한옥 및 전주한정식, 한지 한복, 각종 공예품,생활소품, 식품 포장지 등 30여종의 다양한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시 관계자는 그동안 아시아 및 미주지역 등 각종 문화행사 참여를 계기로 한스타일 산업이 대중화와 산업화 가능성이 이미 증명되었다며, 상품 개발 및 마케팅에 적극 대처하여 세계로 진출하는 한스타일 산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선두주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한스타일과 강창수 063-281-2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