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공용화 정책은 이미 대세가 되어 현재의 영어교육열은 어느 때 보다도 높다. 한·미 비자 면제 양해각서가 체결되자 조기유학 비자관련 문의가 줄을 잇는 등 관련 소식이 발표될 때 마다 학부모들은 매우 민감하게 움직이고 있다. Y어학원 관계자는 ‘연수는 조기에 갔다 와야 효과가 있다’는 자료가 발표될 때면 어김없이 초·중생 학부모들의 상담전화가 빗발친다고 말했다.
조기유학을 준비하고 있거나 단기간에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고 싶다면 방학을 이용하여 영어캠프에 참여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각 유학 업체에서 준비하는 해외영어캠프 정보를 미리 알아보면 보다 효율적으로 폭 넓은 선택을 할 수가 있다. 뿐만 아니라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효과를 볼 수 있는 국내 영어캠프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어 정보의 끈만 놓치지 않는다면 정부의 정책변화에 일희일비하지 않을 것이다.
유학이나 캠프를 보내고자 결정을 했다면 내 자녀에게 맞는 목적과 수준, 형편 등을 고려해서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하는데 짧은 기간 안에 알찬 정보를 얻고자 원한다면 박람회에 참석해 꼼꼼히 따져보고 비교해 보는 것이 좋다. 다양한 국가의 많은 프로그램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있어 국가별, 프로그램별, 업체별로 비교해 보면 어느새 시장을 보는 안목이 열리게 된다.
조기유학과 같은 목돈 투자를 인터넷으로만 알아보고 계약한다면 거짓 정보나 수많은 변수에 반드시 노출되게 된다. 믿을 수 있는 프로그램과 업체를 선별하기 위해서는 오프라인 상담이 필수적이다. 박람회장에서는 한 번에 여러 업체와 오프라인으로 상담을 할 수 있어 조기유학을 위해서는 최적의 정보처라고 할 수 있다.
오는 24일(토)~25일(일)에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조기유학 및 영어캠프 박람회’는 이러한 학부모들에게 가장 필요한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게 것으로 기대된다. 조기유학 관련 세미나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된 본 행사에서 자녀와 함께 직접 상담을 받아보자.
홈페이지(www.campenglish.net)에서 관람등록을 하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인터넷 서점 'Yes 24'와 '알라딘'에서도 무료 입장권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입장료 - 5000원)
한국전람 개요
한국전람 주식회사는 1988년 창립이래 국내에서 산업무역 전시회의 주최하고 있는 회사로써 주최하고 있는 전시회는 국제 유리산업전, 금속산업대전, 해외유학/어학연수박람회, 해외 이주/이민박람회, 국내외 영어방학캠프 박람회 등이 있습니다. 1991년 동년 8월에는 세계적 전시주최 회사인 홍콩의 B&I (Business & Industrial Trade Fairs Ltd)그룹과 대한민국내 동업계 재무부인가 1호로 유일하게 합작법인을 설립하여 전 세계적인 Net-Work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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