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대우건설은 오는 5월 9일 견본주택 개관과 함께 경기도 시흥시 신천동에서 최고급 주상복합 “시흥 5차 푸르지오” 426세대를 공급한다.

시흥 5차 푸르지오는 지하 5층 ~ 지상 33층 2개동, 76㎡ 26세대, 77㎡ 54세대, 79㎡ 6세대, 122㎡ 90세대, 143㎡ 108세대, 159㎡ 122세대, 173㎡ 8세대, 195㎡ 8세대, 211㎡ 4세대, 총 426세대 규모로 구성되어 있다.

분양가는 3.3m²당 1,118 만원(예정), 청약은 1순위가 14일, 2순위가 15일, 3순위가 16일이 예정이며, 입주는 2010년 9월 예정이다. 분양문의는 031-311-8850 이다.

은행뉴타운 등 개발 계획으로 주택가격 상승 지속

시흥 5차 푸르지오가 들어설 예정인 시흥시는 각종 개발 계획으로 인하여 집값이 지속적으로 상승 중인 지역이다. 개발계획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은행 뉴타운은 소규모 공장과 낡은 집들이 몰려있는 시흥시의 은행, 신천, 대야동을 뉴타운으로 개발하여 향후 시흥시의 핵심 요지로 변모시킬 전망으로 시흥시에 따르면 오는 2009년에 조성에 들어가 2020년까지 완공될 계획이다. 시흥 5차 푸르지오는 은행뉴타운 바로 맡은 편에 위치할 예정으로 벌써부터 향후 개발에 대한 기대 심리로 문의가 많다는 것이 대우건설 관계자의 설명이다.

시흥시는 은행뉴타운 이외에도 시흥시 정왕동 일대 486만여㎡에 군자지구를 개발하여 카지노, 호텔, 테마파크, 문화, 휴식 기능을 갖춘 친환경 국제 관광도시를 개발할 예정이며, 시화 MTV(멀티테크노밸리) 개발사업을 통해 수변공원 등 환경친화적 복합단지 개발 계획을 세워 향후 현재의 노후화된 공업지역의 모습이 환골탈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흥의 신역세권 예정지 ; 소사~원시간 복선전철

시흥 5차 푸르지오는 수인산업도로, 서울 외곽순환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등을 이용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교통환경은 향후 시흥시의 전철시대가 개막되면서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소사~원시간 복선전철이 개통될 경우 시흥 5차 푸르지오는 신천역 예정지인 신천사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역세권 프리미엄을 직접 누릴 수 있게 된다.

시흥시 최초의 33층 초고층 주상복합, 등기후 전매 가능

시흥 5차 푸르지오는 시흥시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33층의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이다. 특히, 분양가 상한제와는 관련 없어, 전매제한 규제에서 자유롭다. 때문에 등기 이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여 상한제 대상 아파트보다 환금성이 높아 투자자들의 관심 역시 높은 곳이다.

원스톱 리빙이 가능한 편리한 시설

시흥 5차 푸르지오는 단지 안에서 주거, 쇼핑, 주민공동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리빙이 가능하다. 단지내 실내골프연습장, 휘트니스클럽 등 체육시설은 물론, 서점, 게스트하우스 등의 문화시설을 갖추어 생활의 편리함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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