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에서는 5.1일자 경북 영천시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조류인플루엔자)와 관련 도내 확산방지 방역대책을 협의하기 위하여 경북도 행정부지사(김용대) 주재로 긴급 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5.3일(토요일) 15:00 개최하였다.

이번 영상회의에서는 AI 발생 및 신고 상황, 경북도와 시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방역대책 및 향후 추진계획 등에 대하여 협의하였으며 특히, 이번 영상회의에서는 도내에서 발생한 AI의 특성과 AI 확산방지 대책은 물론 조기 종식을 위한 특단의 방안을 강구하는 등 폭 넓은 논의가 있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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