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은행(은행장 정태석)이 지역민과 고객성원에 힘입어 2008년 1분기 결산결과 총자산 16.4조원, 총수신 11.7조원, 총대출 10조원과 함께 세전이익 549억원(당기순이익 407억원)을 달성하는 등 초우량 지역은행으로 도약하고 있다.

광주은행은 2008년 1분기에 총자산의 경우 전년동기 대비 2.6조원(19%)이 증가하여 수익증권 판매잔액 포함시 총자산이 18.7조원이며, 총수신은 전년동기 대비 1조원(8.9%), 총대출은 전년동기 대비 1.4조원(15.9%)이 증가하는 등 금융권의 예측할 수 없는 다양한 변화 속에서도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세전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85억원(18.3%) 증가한 549억원으로 법인세를 감안한 당기순이익은 407억원으로 광주은행 창사이래 최고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은행권의 새로운 수익원으로 자리잡고 있는 수익증권의 경우, 판매잔액이 전년동기 대비 1조원(79%)이 증가한 2.3조원, 신용카드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374억원(47.7%) 증가한 4,252억원의 실적으로 타지방은행 대비 높은 증가율을 나타내 비이자수익 증대를 통한 수익모델의 다양화에도 큰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10.4%의 BIS자기자본비율과 함께, 은행 건전성의 지표가 되는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전년동기 0.94%에서 0.64%로 지방은행 중 그 개선율이 최고를 기록했으며, 연체율은 1.07%에서 0.66%로 감소하여 매우 안정적이고 건전한 은행으로 성장하고 있다.

광주은행의 이 같은 실적증가는 우량대출 중심의 자산증대와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통한 건전성 강화, 고객분석과 다양한 금융상품개발로 Cross-Sell·Up-Sell로 인한 수익성 향상, 적극적인 비이자수익 강화, 직원 금융연수를 통한 전문인력 육성 등의 경영전략이 주효한 것이며, 이를 통해 광주은행은 초우량 지역은행, 초우량 강소은행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매년 뛰어난 경영성과를 거두며 지역경제를 대표하는 초우량 지역은행으로 성장하고 있는 광주은행은 100년 은행 도약을 위한 강소은행 기반 구축을 경영목표로, 창립 40주년인 2008년에도 수익기반 다각화, 고객중심 마케팅, 리스크관리 강화, 경영인프라 선진화를 끊임없이 추진하여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는 초우량 지역은행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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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홍보팀 황의선 팀장 (☎ 239-5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