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에서는 금년에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의 역학조사결과 전북, 전남 등에서는 대규모 사육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하였으나 경북도 영천시에서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는 재래시장에서 자가소비용으로 구입하여 사육하고 있는 닭에서 발생한 것으로 역학적으로 차이가 있다고 판단하고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의 근원을 원천적으로 제거하여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재래시장에서 구입하여 농가 등에서 사육하고 있는 토종닭은 시군 예비비로 매입하여 현장에서 도태처리는 방법을 강력히 추진하기로 하고 도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또한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 지역의 가금산물은 전량 폐기 처분하고 있으므로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닭고기, 계란은 안전하므로 안심하고 드셔도 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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