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는 지식경제부와 공동으로 세계무역환경 변화에 따른 기술장벽에 적극 대처하고 주요선진국에서의 산업환경 규제강화에 대한 관내 기업들의 도움을 주고자 추진하고 있는 ‘지역에코혁신사업’의 2008년도 참여기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역에코혁신사업’은 민·관 파트너쉽(정부·지자체, 기업, 전문컨설턴트) 구축으로 기업에 대한 청정생산지도, 기술보급, 환경경영 등을 통합 지원함으로써 지역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제고하는 민·관 협력프로그램으로, 세계 약 17개 국가 및 1,500여 기업이 참가하여 에너지 및 생산비용절감 등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07년부터 5년간 추진되는 ‘지역에코혁신사업’은 지식경제부(국가청정생산지원센터)가 총괄하고 인천, 부산, 대구 등 3개 지자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매년 지역별로 20개 중소기업을 지원 대상기업으로 선정하여 업체당 약 2,500만원 범위내에서 컨설팅 비용을 지원하고 있으며, 향후 인천광역시가 지원하는 시책사업 신청시 가점부여 등 추가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역에코혁신사업’의 참여를 원하는 기업체는 5월부터 6월말까지 인천광역시 기업지원과(T.440-2893) 또는 본 사업의 주관기관인 (주)에코프론티어(T.02.380-3543~5, http://ecobiz.ecofrontier.co.kr)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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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청 경제통상국 기업지원과 공업지원담당 신재호 032-440-2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