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올해는 서울시 상수도 통수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약 100년 전인 1908년, 사대문과 용산 일대에 하루 12,500㎡의 급수를 시작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수돗물이 공급됐다. 그렇다면, 수돗물의 역사는 어떻게 흘러왔을까?

2008년 4월 24일, 상수도와 수돗물의 역사와 문화를 쉽게 알 수 있도록, 수도박물관이 개관했다. 수도박물관 개관식은 수도박물관 원형광장에서 초등학생과 시민 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수도박물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상수도 생산시설인 뚝도정수장을 정비해 수도박물관과 수도박물관 별관을 만들고, 완속여과지 현장을 복원하고, 새롭게 물과 환경 전시관을 신축했다.

수도박물관에서는 서울시 근대 수도의 효시인 서울 상수도 100년의 역사를 소개하고, 관련된 유물들을 전시하고 있다. 구한말 시대의 물과 관련된 생활상도 소개한다.

수도박물관 별관에서는 상수도 관련 기술이 어떻게 성장되고 발전하였는지를 소개하고, 미래의 수돗물 변천과정에 대해 알려준다. 물과 환경 전시관에서는 물의 소중함을 알려주고, 물 부족과 환경오염으로 위기를 맞은 물의 현황을 통해, 물을 보호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우리는 항상 수돗물을 사용하지만, 수돗물이 어떻게 만들어져서 우리의 집까지 오게 되는지는 잘 모른다. 수돗물에 대한 모든 것에 대해 알 수 있는 ‘수도박물관’을 지금 인터넷 방송국 NPN-TV(http://www.npn-tv.com/) ‘로하스홈’ 뉴스채널을 통해 만나보자.

연우미디어 개요
연우미디어는 LOHAS(Lifestyles Of Health And Sustainability)를 모토로, 인류의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개인의 안녕을 넘어 다음 세대까지 생각하는 문화기업입니다. 로하스 문화 소개 및 전파-우리 생활 속에서 실천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대안을 제시하고 신문화 창출과 친환경 전문 인터넷 방송 "NPN tv"와 참된 소비 문화 창출 및 전파-환경과 사람을 중시하는 소비문화를 선도하며 바른 먹거리 유통에 앞장서는 자연 중심의 생활 카테고리 서비스 "로하스홈"으로 보다 풍요로운 미래를 이끌어 나가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lohashome.com

연락처

전민희 기자 이메일 보내기 02-2211-2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