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은 이를 보다 - 불상의 세계’는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하여 일반인들에게 불상에 대한 전문적인 배움의 시간을 갖고자 마련하였다. 강사는 불교미술 분야의 최고 권위자인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이주형 교수이다. 이번 강연에서는 불상을 보는 법과 불상의 형상, 부처와 불상의 본질 등 깨달은 이를 형상화한 불상을 종교적 차원과 심미적 차원에서 다시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강연으로 평소 불상을 바라보며 ‘좋은 불상이란?’, ‘불상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가?’ 등의 질문에 대해 명쾌한 답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 참여 신청은 국립경주박물관 홈페이지 이달의 행사 교육프로그램에서 가능하며, 일반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국립경주박물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강좌를 마련하여 우리의 옛문화의 아름다움을 배우고 누리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할 것이다.
웹사이트: http://gyeongju.museu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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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주박물관 054-740-75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