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에서는 도교육청과의 협력으로 도내 중학교 2-3학년생을 대상 으로 학교내 결핵소집단 조기발견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우리나라 10대 사망원인중 하나인 결핵은 제3군 법정전염병으로 반드시 관리가 필요한 질병으로, 집단생활을 하는 청소년 학생층에서 확산 전파될 가능성이 많은 질병이다.

특히 2006년 학교보건법 개정에 따라 결핵검진 사각지대에 놓인 중학교 2,3학년에 대하여 검진을 실시함으로써, 환자발견 및 조기치료를 통하여 건강한 면학분위기를 조성및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하고, 강원 도내 결핵퇴치사업의 목적을 달성함에 있다.

사업대상은 도내 중학교 2-3학년생 (161개교 4,500여명)으로 검사항목 은 폐결핵검진외 척추만곡증 및 심장질환 외 기타 흉부질환을 실시하였다.

검진기관은 대한결핵협회강원도지부로서 학교와의 일정협의를 통하여 이동 검진차량을 이용하여 학교에서 실시한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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