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코레일은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해 대전 근교에 있는 사회복지법인 ‘한마음재단’을 방문, 장애우들과 가족의 결연을 맺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사회복지법인 ‘한마음재단’(대전 장태산 휴양림 내)은 매년 장애우들과 장애우 가족, 친지, 자원봉사자, 후원자, 지역사회 주민들을 초청 ‘하루가족 되어주기’ 행사를 시행해 왔는데 이번 “제13회 하루가족 되어주기” 한마당에는 코레일 차량기술단 직원 및 가족 30여명 등 총 1,000여명이 참여, 소중한 추억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코레일 차량기술단은 작년 7월30일 중증장애인요양시설 ‘한몸’과 자매결연 이후 매월 2회 이상씩 자원봉사 활동을 실천해 왔으며 사회복지법인 ‘한마음재단’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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